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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해운빌딩은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17, 여의도동 14-34에 위치한 중형 업무시설입니다. 지하 3층~지상 10층, 연면적 9,968.50㎡ 규모의 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 1996년 11월 1일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서여의도 업무권역에 자리하면서 해운산업 관련 기관들이 오랫동안 거점을 두어온 이력이 건물의 뚜렷한 성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도보 3~4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편리합니다. 국회와 금융기관, 각종 협회·단체 및 기업이 밀집한 서여의도 업무지역에 위치해 여의도 내 업무 이동과 외부 미팅이 많은 기업이 사무실 입지를 검토하기에 좋은 위치입니다.
기준층 전용면적은 598.64㎡(약 181.1평), 전용률은 70.79%입니다. 승강기는 총 3대로 승용 2대와 비상용 1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차공간은 총 106대로 자주식 6대와 기계식 100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이며 필요에 따라 냉난방 설비를 추가 설치할 수 있습니다.
해운빌딩의 현재 성격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형성됐습니다. 당시 한국선주협회는 오랫동안 추진해온 독립사옥 확보를 위해 여의도의 옛 두산인프라코어빌딩을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KP&I)과 공동 매입하고 본사를 이전했습니다. 같은 시기 KP&I와 한국선급 등 해운 관련 기관도 함께 입주하면서 건물은 해운산업 기관들이 모인 업무 거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에도 해운빌딩은 업계 주요 회의와 정책 논의가 이어지는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2020년 11월에는 이 건물 10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선주협회 임시총회가 열렸고, 이 자리에서 협회 명칭을 현재의 한국해운협회로 변경하기로 의결했습니다. 현재도 한국해운협회가 해운빌딩을 서울 사무국 거점으로 사용하고 있어, 건물의 이름과 실제 활용 이력이 함께 이어지고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827.40m² / 전용 598.64m² |
|---|---|
| 전용율 | 70.79%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3.14만원 / 임대료 2.32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0.99만원 |
| 건축규모 | 지하3층, 지상10층 | 중형 |
|---|---|
| 연면적 | 9,968.50m² |
| 건축면적 | 887.43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1996-11-01 (30yg) |
| 승강기 | 총 3대(승용 2대 비상용 1대) |
|---|---|
| 주차공간 | 총 106대(자주식 6대 기계식 100대)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냉난방 추가설치 가능 |
| 기타시설 | 냉난방추가설치 가능 |
| 지번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4-34 |
|---|---|
| 지하철역 | 9호선 국회의사당역 3~4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