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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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코켐빌딩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1에 위치한 지하 4층, 지상 14층 규모의 중형 오피스 빌딩입니다. 연면적 13,386.51㎡의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 건물로 1986년 5월 29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오랜 기간 증권·금융회사와 관련 기업들이 업무공간으로 사용해 온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5호선 여의도역에서 도보 3~4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습니다. 여의나루로를 따라 형성된 여의도 중심 업무지역에 자리해 금융회사와 증권사, 관련 전문서비스 기업이 밀집한 업무환경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임직원과 외부 방문객의 이동에도 편리한 위치입니다.
기준층 전용면적은 500.73㎡로 약 151.5평이며 전용률은 56.35%입니다. 승강기는 승용 2대가 설치되어 있고 주차장은 총 97대 모두 자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중형 오피스 규모에서 한 개 층을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하려는 기업이 검토하기 좋은 기준층 면적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여의도동 25-15 건물이 ‘브릿지증권빌딩’이라는 이름으로 사용됐으며, 당시 회계법인 Ernst & Young도 이 건물에 사무실을 두고 있었습니다. 2007년 5월 CJ투자증권이 서울 본사를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CJ투자증권빌딩’으로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CJ투자증권은 2008년 현대중공업그룹에 편입되면서 하이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건물 역시 이후 하이투자증권빌딩이라는 이름으로 오랜 기간 사용됐습니다. 하이투자증권과 하이자산운용을 비롯한 금융 관련 조직들이 이 주소를 업무 거점으로 활용하면서 여의도 금융업무지역의 성격을 이어왔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은 2021년 말 여의대로 66으로 본사 이전을 시작해 2022년 초 이전 작업을 마무리했으며, 이후 건물은 현재의 코켐빌딩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888.63m² / 전용 500.73m² |
|---|---|
| 전용율 | 56.35%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2.51만원 / 임대료 2.81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13만원 |
| 건축규모 | 지하4층, 지상14층 | 중형 |
|---|---|
| 연면적 | 13,386.51m² |
| 건축면적 | 705.59m² |
| 건물용도 | 사무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
| 사용승인 | 1986-05-29 (41yg) |
| 승강기 | 총 2대(승용 2대 ) |
|---|---|
| 주차공간 | 총 97대(자주식 97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5-15 |
|---|---|
| 지하철역 | 5호선 여의도역 3~4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