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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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에 위치한 SK증권빌딩은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입니다. 연면적 47,388.10㎡, 건축면적 2,360.19㎡의 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 2017년 2월 28일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여의도 금융업무지구 안에서 비교적 최근 조성된 대형 오피스이며 SK증권이 본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9호선 샛강역에서 도보 4~5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제금융로 일대의 증권사·자산운용사와 금융 관련 기업이 밀집한 업무권역에 위치해 여의도 내 기업 간 이동과 업무 연계가 편리하며, 여의도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주요 상업·업무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준층 전용면적은 1,843.97㎡로 약 557.8평이며 전용률은 57.34%입니다. 승강기는 총 8대로 승용 6대와 비상용 2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차장은 총 170대를 모두 자주식으로 운영합니다.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입니다. 500평을 넘는 기준층 전용면적을 갖춰 넓은 단일 층 업무공간이 필요한 기업이 검토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이 부지는 2000년대 미래에셋금융그룹의 주요 업무 거점으로 활용됐으며 미래에셋빌딩, 미래에셋생명빌딩 등의 명칭으로 사용됐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도 1999년부터 2011년까지 여의도동 45-1을 본점 소재지로 두었습니다.
KTB자산운용은 2014년 부동산펀드를 통해 기존 미래에셋생명보험빌딩을 인수한 뒤 기존 건물을 재개발해 ‘케이타워’ 신축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SK증권은 이 개발사업의 금융자문을 맡았으며 2017년 4월 새 건물로 본사를 이전했습니다. 이후 SK증권의 본사 사용이 이어지면서 SK증권빌딩이라는 명칭이 자리 잡았습니다. 2018년에는 KTB자산운용에서 KB자산운용으로 소유권이 이전되며 여의도 대형 오피스 투자자산으로서의 이력도 이어졌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3,206.41m² / 전용 1,843.97m² |
|---|---|
| 전용율 | 57.34%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35만원 / 임대료 3.50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57만원 |
| 건축규모 | 지하5층, 지상15층 | 대형 |
|---|---|
| 연면적 | 47,388.10m² |
| 건축면적 | 2,360.19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17-02-28 (10yg) |
| 승강기 | 총 8대(승용 6대 비상용 2대) |
|---|---|
| 주차공간 | 총 170대(자주식 170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5-1 |
|---|---|
| 지하철역 | 9호선 샛강역 4~5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