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오피스파인드가 확보한 최신 임대정보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시세 정보 입니다.
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경향신문사 본관은 서울 중구 정동길 3(정동 22)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18층 규모의 업무시설입니다. 연면적은 22,136.03㎡, 건축면적은 1,948.85㎡이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건축되었습니다. 업무시설을 중심으로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방송시설 등이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승인은 1971년 5월 31일입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정동길을 따라 덕수궁과 서울시청, 광화문 일대가 연결되는 도심 업무권에 위치합니다. 5호선 서대문역이 도보 약 5~6분 거리에 있으며, 정동 일대의 관공서·언론사·기업 사무실과 상업·문화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409.92㎡(약 124평), 전용률은 62.94%입니다. 승강기는 설치되어 있으나 오피스파인드에는 구체적인 대수와 구성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 세부 구성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주차대수 역시 공개된 기본정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기준층 전용면적과 전용률을 고려하면 중견 규모의 기업 사무실이나 부서 단위 업무공간 구성에 활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건물 히스토리
현재 경향신문사 본관으로 사용되는 정동 22번지 건물은 원래 문화방송(MBC)의 정동 사옥으로 건립되었습니다.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건물로 1967년 설계가 시작되어 1971년 완공되었으며, 방송 스튜디오 등 방송 기능을 갖춘 복합건물로 계획되었습니다. 이후 경향신문과 문화방송의 통합·분리 과정을 거치면서 경향신문이 정동 사옥을 사용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경향신문사 본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651.24m² / 전용 409.92m² |
|---|---|
| 전용율 | 62.94%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3.88만원 / 임대료 1.97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0.45만원 |
| 건축규모 | 지하2층, 지상18층 | 중대형 |
|---|---|
| 연면적 | 22,136.03m² |
| 건축면적 | 1,948.85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및집회시설 방송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 |
| 사용승인 | 1971-05-31 (56yg) |
| 승강기 | 있음 |
|---|---|
| 주차공간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
|---|---|
| 지하철역 | 5호선 서대문역 5~6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