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75에 위치한 현대계동사옥은 종로 도심에서도 손꼽히는 대규모 업무시설로, 계동과 안국역 일대를 대표하는 초대형 오피스 빌딩입니다.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연면적 약 40,889평에 달하는 대형 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시공되어 안정적인 건물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업무시설 단일 용도로 계획된 점이 특징입니다.
교통 접근성은 현대계동사옥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입니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과 바로 인접한 위치로, 도보 약 1분 거리에서 지하철 이용이 가능합니다. 율곡로 대로변에 접해 있어 차량 접근성과 건물 가시성이 뛰어나며, 안국역 사거리와 맞닿아 있어 외부 방문객을 안내하기에도 매우 수월한 입지입니다. 종로, 광화문, 을지로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도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건물은 1986년 7월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2003년 리모델링을 통해 내부와 공용부의 기능이 보완되었습니다. 준주거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폐율 31.03퍼센트, 용적률 341.6퍼센트로 계획되어 대지 대비 여유 있는 건물 배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약 7,149평의 대지면적을 바탕으로 대규모 업무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설비와 운영 측면에서도 초대형 오피스 빌딩에 걸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앙 냉난방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되 추가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임차 목적과 조직 규모에 따라 실내 환경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승강기는 승용 15대와 비상용 2대가 설치되어 출퇴근 시간대에도 원활한 수직 이동이 가능하며, 법정 기준을 충족하는 1,195대 규모의 주차시설을 확보해 대규모 임직원 수용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내부 공간은 대기업 본사 및 대형 조직 운영을 염두에 둔 구조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준층을 중심으로 넓은 전용 면적 확보가 가능하며, 부서 단위 또는 조직별 공간 구성에 유리한 평면을 제공합니다. 공용부와 관리 시스템은 장기간 운영을 전제로 안정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상시 근무 인원이 많은 조직에서도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주변 환경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종로·북촌 일대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인근에 관공서, 금융기관, 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다양한 식당과 편의시설이 형성되어 있어 업무 환경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광화문과 삼청동, 인사동 상권과도 가까워 대외 업무와 문화적 활용 측면에서도 장점을 지닙니다.
현대계동사옥은 초대형 규모의 업무 공간, 탁월한 역세권 접근성, 안정적인 설비와 운영 여건을 갖춘 종로권 핵심 오피스 자산입니다. 대규모 조직의 본사 이전이나 장기적인 도심 업무 거점을 고려하는 기업이라면 입지와 규모 측면에서 충분한 검토 가치가 있는 건물입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4,515.44㎡ 1,365.92py / 전용 3,272.73㎡ 990py |
|---|---|
| 전용율 | 72.48% |
| 임대료 단가(py당) | 보증금 70.91만원 / 임대료 7.09만원 |
| 관리비 단가(py당) | 관리비 2.70만원 |
| 건축규모 | 지하3층, 지상15층 | 초대형 |
|---|---|
| 연면적 | 40,889평 135,170.24㎡ |
| 건축면적 | 2,215.10평 7,322.64㎡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
| 사용승인 | 1986-07-31 / 2003 리모델링 (40yg) |
| 승강기 | 있음 / 승용15대, 비상2대 |
|---|---|
| 주차공간 | 법정1195대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추가 설치 가능 |
| 기타시설 |
| 지번주소 | 서울시 종로구 계동 140-2 |
|---|---|
| 지하철역 | 3호선 안국역 1분 |
| 월임대료 | 9,686만원 | 월관리비 | 3,688만원 |
|---|---|---|---|
| 보증금 | 96,857만원 | 월고정비용 | 13,374만원 |
| 관리비 | 모두포함 | 전용면적당비용 | 13.51만원 |
대표 공인중개사 권선숙
| 주차운영 | 운영 |
|---|---|
| 무료주차 기준 | |
| 월 정기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