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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소개
건설회관은 서울 강남구 언주로 711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입니다. 연면적 52,817.85㎡, 건축면적 6,930.48㎡이며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로 건축됐습니다. 건물용도는 근린생활시설로 등록되어 있으며 사용승인일은 1986년 6월 18일입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건설회관은 강남을 남북으로 잇는 언주로 대로변에 자리하며 지하철 7호선 학동역에서 직선거리 387m, 도보 약 5~6분 거리입니다. 도산대로와 학동로가 가까워 신사·압구정·청담·삼성동 등 강남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위치입니다.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한 건설 관련 단체가 집적된 건물이라는 점도 입지의 성격을 뚜렷하게 합니다. 건물 주변으로 논현동과 도산대로 일대의 업무·상업시설이 형성되어 있어 업무 지원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1,067.77㎡(약 323.0평), 전용률은 59.38%입니다. 승강기는 승용 7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주차시설은 총 669대로 자주식 260대와 기계식 409대로 구성됩니다.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입니다.
1,000㎡를 넘는 기준층 전용면적을 갖춰 단일 층에서 비교적 큰 규모의 업무공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자주식과 기계식을 합쳐 600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갖춘 것도 건물의 주요 시설 특성입니다.
건물 히스토리
건설회관은 오랜 기간 국내 건설업계 주요 단체들의 업무 거점으로 사용되어 온 건물입니다. 현재 대한건설협회 본회와 서울특별시회, 한국주택협회 등이 이 주소를 사용하고 있어 일반적인 임대 오피스와 함께 건설산업 관련 기관이 집적된 회관으로서의 성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곳의 건설산업 거점 기능은 건물이 사용되기 시작한 1980년대부터 나타납니다. 건설전문 언론의 연혁에도 1986년 6월 9일 사무실을 기존 태평로 건설회관에서 ‘논현동 건설회관’으로 이전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후 건설 관련 협회와 기관들이 장기간 자리하면서 건설회관이라는 명칭과 기능이 유지됐으며, 현재까지 대한건설협회를 중심으로 건설·주택산업 관련 업무가 이루어지는 강남권의 대표적인 업계 거점 가운데 하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1,798.35m² / 전용 1,067.77m² |
|---|---|
| 전용율 | 59.38%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4.20만원 / 임대료 2.42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26만원 |
| 건축규모 | 지하2층, 지상20층 | 대형 |
|---|---|
| 연면적 | 52,817.85m² |
| 건축면적 | 6,930.48m² |
| 건물용도 | 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 |
| 사용승인 | 1986-06-18 (41yg) |
| 승강기 | 총 7대(승용 7대 ) |
|---|---|
| 주차공간 | 총 669대(자주식 260대 기계식 409대)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동 71-2 |
|---|---|
| 지하철역 | 7호선 학동역 5~6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