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오피스파인드가 확보한 최신 임대정보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시세 정보 입니다.
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서울 중구 명동길에 위치한 유네스코회관은 명동의 중심 상권 한가운데에 자리한 중소형 업무시설로, 1967년에 사용승인을 받은 오랜 역사의 오피스 건물입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3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연면적은 약 4,044㎡로 적당한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준층 전용면적이 약 902㎡(273평)에 달해 중견기업이나 지점 사무실 운영에도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교통 접근성 면에서도 매우 우수한 입지를 자랑합니다.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 도보 약 4분 거리로, 명동 상권의 핵심 구간인 보행자 중심의 유네스코길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유동인구의 유입 효과도 기대됩니다. 인근에는 다양한 상업시설과 관광 명소가 밀집해 있어 상권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입지입니다.
유네스코회관은 단순한 업무시설을 넘어 건축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습니다. 1960년대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커튼월 외벽 기법이 적용된 건물 중 하나로 평가되며, 이러한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2년 7월에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외관뿐 아니라 건물의 상징성도 갖추고 있어 이미지 제고를 중시하는 기업에게는 매우 적합한 오피스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건물 구조 측면에서는 중앙 냉난방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필요 시 추가 냉난방 설치가 가능한 유연한 설비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승강기는 승용 1대가 운영 중이며, 주차시설에 대해서는 기본주차와 정기월주차 등의 조건은 현장 확인을 통해 검토가 필요합니다.
실내 기준층 면적은 약 902㎡로, 복층 구조나 다양한 내부 인테리어 시공에도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건물인 만큼 설비의 최신화 여부나 유지관리 상태는 임차 전 확인이 필요하지만, 건축적 상징성과 입지에서 오는 장점은 이를 상쇄할 만큼의 매력을 제공합니다.
입주사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으나, 건물의 특성과 위치를 고려했을 때 다음과 같은 업종에 특히 추천됩니다. 디자인, 패션, 뷰티 관련 업종은 명동의 상권과 밀접한 연계가 가능하며, 문화 콘텐츠 기업이나 국제기구, 비영리단체 지사 등은 유네스코라는 건물명의 상징성과 어우러져 브랜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회관은 명동의 대표적 업무시설 중 하나로, 역사성, 상징성, 입지, 건축적 가치 등 다양한 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오피스 빌딩입니다. 입지와 이미지 중심의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로 평가됩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 / 전용 902.48m² |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30.25만원 / 임대료 2.12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0.91만원 |
| 건축규모 | 지하1층, 지상13층 | 중소형 |
|---|---|
| 연면적 | 4,043.97m² |
| 건축면적 | -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
| 사용승인 | 1967년 |
| 승강기 | 총 1대(승용 1대 ) |
|---|---|
| 주차공간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추가냉난방설치 가능 |
| 지번주소 | 서울 중구 명동2가 50-14 유네스코회관 |
|---|---|
| 지하철역 | 2호선 서울시청역 4~5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