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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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퍼시픽타워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9길 41(서소문동 135)에 위치한 대형 오피스 빌딩입니다. 지하 7층, 지상 23층 규모로 연면적 59,497.52㎡, 건축면적 1,827.99㎡이며 철골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되었습니다. 2002년 5월 30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업무시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퍼시픽타워는 세종대로와 서울역 사이의 서소문동 도심 업무권역에 위치하며 1·2호선 시청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습니다. 서울역도 이용할 수 있어 1·4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KTX 등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연결됩니다. 세종대로와 통일로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하며 서울시청, 남대문, 명동 일대의 금융·공공기관과 상업·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약 1,371.90㎡(415평), 전용률은 52.20%입니다. 승강기는 총 10대로 승용 8대와 비상용 2대로 구성되며, 주차공간은 총 435대의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정보통신 1등급 빌딩으로 업무용 정보통신 환경을 지원하며, 입주사를 위한 옥상 휴게 정원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22층에는 오펠리스 공용 회의실이 있어 회의와 업무행사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독립된 4곳의 출입구를 갖춰 이용 동선을 분리하고 보안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 점도 특징입니다.
건물 히스토리
퍼시픽타워는 2002년 명지재단의 사옥 용도로 건립된 올리브타워를 전신으로 합니다. 이후 소유구조가 변경되면서 건물명이 퍼시픽타워로 바뀌었으며, 2010년대 중반에는 도이치자산운용이 보유한 자산으로 거래가 추진된 바 있습니다. 2017년에는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주택도시기금을 주요 투자자로 참여시킨 펀드를 통해 건물을 인수하면서 기관투자자 중심의 자산운용 구조로 전환되었습니다.
2025년에는 에버딘자산운용이 페블스톤자산운용으로부터 퍼시픽타워 수익증권을 약 5,740억원에 인수하면서 소유구조가 다시 변경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퍼시픽타워는 국내 기관투자자 중심의 보유구조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가 참여하는 투자자산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628.10m² / 전용 1,371.90m² |
|---|---|
| 전용율 | 50.42%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45.98만원 / 임대료 4.60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63만원 |
| 건축규모 | 지하7층, 지상23층 | 대형 |
|---|---|
| 연면적 | 59,497.52m² |
| 건축면적 | 1,827.99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02-05-30 (25yg) |
| 승강기 | 총 10대(승용 8대 비상용 2대) |
|---|---|
| 주차공간 | 총 435대(자주식 435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중구 서소문동 135 |
|---|---|
| 지하철역 | 경의중앙선 서울(경의중앙선)역 7~8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