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VAT별도)
상기 내용은 기준층 임대료 기준으로, 면적 분할 시 전용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분할 가능 여부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세미콜론 수송은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19, 수송동에 위치한 지하 6층, 지상 16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입니다.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면적 13,559.50평, 건축면적 526.07평의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철골철근콘크리트조로 지어져 안정적인 구조 성능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지면적은 1,595.68평, 일반상업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2002년 사용승인을 받은 이후 2017년 리모델링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교통 접근성 측면에서 세미콜론 수송은 3호선 안국역까지 도보 6~7분, 1호선 종각역까지 도보 7~8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광화문·종로 도심업무지구(CBD) 내에서도 우수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광화문역과도 인접해 있어 CBD 북부권역에서 다양한 지하철 노선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세미콜론 수송은 2002년 준공 이후 여러 차례 소유권 변동을 거친 자산입니다. 준공 이후 삼성생명이 보유하던 이 건물은 2015년 SK디앤디가 이지스자산운용과 함께 조성한 펀드를 통해 매입했으며, 이듬해인 2016년에는 글로벌 투자사 모건스탠리가 수익증권을 인수해 소유주로 나섰습니다. 이후 2017년 리모델링을 통해 프라임 오피스로서의 물리적 경쟁력을 갖춘 이 건물은, 2025년 디앤디인베스트먼트가 신규 리츠를 설립해 다시 편입하면서 SK 계열로 소유권이 재차 이전되었습니다. 이러한 이력은 세미콜론 수송이 광화문·종로 CBD 내에서 꾸준히 투자 수요를 받아온 핵심 자산임을 보여줍니다.
내부적으로는 중앙 냉난방 방식을 채택해 안정적인 업무 인프라를 제공하며, 전용면적은 571평으로 전용율 55.11%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쾌적한 업무 환경을 원하는 기업에게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세미콜론 수송은 SK가스, SK이노베이션, SK에코플랜트 등 SK그룹 계열사가 전체 면적을 임차해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SK에코플랜트는 이 건물을 본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일 그룹 계열사가 건물 전체를 장기간 사용해온 만큼 임차인 구성이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에너지·화학 관련 대기업 계열사나 CBD 내 안정적인 업무 거점을 찾는 중견기업, 본사급 사무공간이 필요한 기업에게도 참고할 만한 사례로 꼽힙니다.
광화문·종로 CBD는 현재 낮은 공실률을 유지하고 있으나, 종로구 세운 6-3-3구역과 공평 15·16지구, 수표 도시환경정비구역, 효제동 오피스 개발 등 인근 재개발 사업이 2026년 공급을 앞두고 있어 하반기부터 시장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다만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과거 연평균 수준의 공급이 이어질 전망으로, 대규모 공급 집중은 그 이후로 예상되고 있어 단기적인 공급 구조는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종합적으로 세미콜론 수송은 안국역과 종각역을 동시에 도보권에 둔 광화문·종로 CBD 핵심 입지에, 대기업 계열사가 장기간 안정적으로 임차해온 프리미엄 오피스입니다. 오피스 임대나 사무실 임대를 검토 중인 기업이라면, 기업 입주에 적합한 환경과 업무 효율성을 갖춘 이 건물에 대해 오피스파인드를 통해 보다 자세한 임대 조건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3,430.55m² / 전용 1,890.64m² |
|---|---|
| 전용율 | 55.11% |
| 건축규모 | 지하6층, 지상16층 | 대형 |
|---|---|
| 연면적 | 44,824.79m² |
| 건축면적 | 1,739.06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02-03-22 2017년리모델링 (25yg) |
| 승강기 | 있음 |
|---|---|
| 주차공간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종로구 수송동 83-1 |
|---|---|
| 지하철역 | 3호선 안국역 6~7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