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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에 위치한 CCMM빌딩은 국민일보 사옥으로 잘 알려진 대형 복합 업무시설입니다. 지하 7층, 지상 12층 규모이며 연면적 89,629.09㎡, 건축면적 4,150.68㎡로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관람집회시설, 운동시설이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1998년 5월 12일 사용승인을 받은 이후 여의도공원 서측의 대표적인 업무 거점 가운데 하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 도보 약 9~10분 거리에 있으며, 여의도공원과 인접해 있습니다. 여의도 정치·금융 업무권역 안에서 국회의사당과 여의도 중심 업무지구로 이동하기 편리하고, 여의도공원 주변의 개방된 업무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위치입니다.
기준층 전용면적은 3,041.32㎡로 약 920.0평이며 전용률은 45.95%입니다. 대규모 단일 층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 검토하기 좋은 규모가 특징입니다. 주차장은 총 606대가 모두 자주식으로 운영되며,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으로 추가 공급과 층별 공조가 가능합니다.
CCMM은 ‘Center of Communication & Mass Media’의 약칭으로, 국민일보의 여의도 신사옥을 중심으로 기획된 건물입니다. 1998년 건립 당시에는 단순한 신문사 사옥을 넘어 업무·언론·문화 기능을 함께 담은 복합 공간을 목표로 조성됐습니다. 디자인 콘셉트와 기본설계에는 미국의 건축설계사 Emery Roth & Sons가 참여했고, 시공은 두산건설이 맡았습니다.
당시에는 빌딩 자동관리 시스템과 사무자동화 설비를 적극 도입했으며, 국민일보의 신문 제작 시스템과 함께 콘서트홀·이벤트홀 등 문화공간도 계획되었습니다. 국민일보는 1998년 기존 마포구 신수동 사옥에서 이곳으로 이전했고, 이후 CCMM빌딩은 국민일보 사옥이라는 명칭과 함께 여의도의 미디어·업무시설로 자리 잡았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6,082.64m² / 전용 3,041.32m² |
|---|---|
| 전용율 | 45.95%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4.20만원 / 임대료 2.42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0.64만원 |
| 건축규모 | 지하7층, 지상12층 | 초대형 |
|---|---|
| 연면적 | 89,629.09m² |
| 건축면적 | 4,150.68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관람집회시설 운동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1998-05-12 (29yg) |
| 승강기 | 있음 |
|---|---|
| 주차공간 | 총 606대(자주식 606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추가공급가능, 층별공조가능 |
| 지번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2 |
|---|---|
| 지하철역 | 9호선 국회의사당역 9~10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