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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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그랑서울 타워1은 서울 종로구 종로 33, 청진동 70에 위치한 대형 업무빌딩입니다. 지하 7층~지상 24층, 연면적 175,536.52㎡ 규모로 철골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됐으며 2014년 2월 14일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약 600평 규모의 기준층 전용면적과 대규모 승강기·주차 시설을 갖춰 많은 인원이 근무하는 기업의 본사 및 대형 오피스 공간을 구성하기에 유리한 물리적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랑서울 타워1은 서울 도심업무지구(CBD)의 종로·광화문 권역에 자리합니다. 1호선 종각역에서 직선거리 171m, 도보 2~3분 거리이며 종로를 따라 광화문과 종로 주요 업무시설로 이동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5호선 광화문역도 이용할 수 있어 도심 내 대중교통 접근성이 다양하며, 주변에 대형 오피스와 상업시설이 밀집해 업무와 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기준층 전용면적은 2,000.53㎡(약 605.2평)이며 전용률은 57.38%입니다. 승강기는 총 29대로 승용 25대와 비상용 4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차공간은 총 754대로 모두 자주식이며,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입니다. 대형 기준층과 다수의 승강기, 대규모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춰 대규모 조직이 사용하는 도심 오피스에 필요한 기본적인 업무지원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랑서울이 들어선 청진동 일대는 1979년 청진구역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뒤 장기간에 걸쳐 도심 정비가 진행된 지역입니다. 1997년 사업지역이 여러 지구로 세분됐으며, 2008년에는 제12~16지구가 하나의 도시환경정비사업 구역으로 통합됐습니다. 이 사업을 위해 설립된 지엘피에프브이원이 사업을 시행했고 2009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현재의 그랑서울로 개발됐습니다.
그랑서울은 기업 본사 이전과 함께 종로 업무권역의 대형 오피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GS건설은 25년간 사용했던 서울역 인근 사옥을 떠나 2014년 그랑서울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강남 등에 분산돼 있던 주요 조직까지 종로로 모았습니다. 이후 2024년에는 고려아연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논현동 사옥에서 그랑서울 타워1으로 본사를 이전했습니다. 고려아연 본사와 함께 서린상사, 켐코, 한국전구체주식회사 등 주요 계열사도 이전하면서 그랑서울 타워1은 대규모 기업 본사와 계열 조직이 함께 사용하는 종로권 핵심 업무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3,484.93m² / 전용 2,000.53m² |
|---|---|
| 전용율 | 57.38%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57.64만원 / 임대료 5.76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81만원 |
| 건축규모 | 지하7층, 지상24층 | 초대형 |
|---|---|
| 연면적 | 175,536.52m² |
| 건축면적 | 7,198.58m² |
| 건물용도 | 일반상업지역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14-02-14 (13yg) |
| 승강기 | 총 29대(승용 25대 비상용 4대) |
|---|---|
| 주차공간 | 총 754대(자주식 754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종로구 청진동 70 |
|---|---|
| 지하철역 | 1호선 종각역 2~3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