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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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스테이트타워 남산(STATE TOWER)은 서울 중구 퇴계로 100에 위치한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 건물입니다. 지하 6층, 지상 24층 규모로 연면적 66,798.68㎡, 건축면적 2,164.42㎡이며, 철골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되어 2011년 7월 20일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4~5분 거리에 있으며, 회현역과도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이 편리합니다. 퇴계로를 통해 도심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쉽고, 명동·회현 일대에 백화점과 호텔, 금융기관, 상업시설 등이 밀집해 있어 업무와 외부 미팅을 위한 도시형 업무환경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약 1,633㎡(494평), 전용률은 57.3%입니다. 승강기는 총 14대로 승용 12대와 비상용 2대로 구성되며, 주차공간은 총 300대의 자주식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입니다. 넓은 기준층 전용면적과 다수의 승강기, 대규모 주차시설을 갖춰 대형 본사나 여러 부서가 동일 건물에 근무하는 기업의 업무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규모입니다.
건물 히스토리
스테이트타워 남산은 회현구역 제2-1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개발됐으며, 벽진씨앤디가 발주하고 쌍용건설이 시공해 2011년 준공했습니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개발 단계부터 참여했으며 2012년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이후 2014년 아부다비투자청(ADIA)이 약 5,300억원에 인수했고, 2019년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약 5,886억원에 인수하면서 소유주가 변경됐습니다. 개발 이후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주요 오피스 자산으로 거래된 이력이 있는 건물입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851.80m² / 전용 1,633.32m² |
|---|---|
| 전용율 | 57.27%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53.84만원 / 임대료 5.38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94만원 |
| 건축규모 | 지하6층, 지상24층 | 초대형 |
|---|---|
| 연면적 | 66,798.68m² |
| 건축면적 | 2,164.42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제1.2종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11-07-20 (16yg) |
| 승강기 | 총 14대(승용 12대 비상용 2대) |
|---|---|
| 주차공간 | 총 300대(자주식 300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중구 회현동2가 6-11 |
|---|---|
| 지하철역 | 4호선 명동역 4~5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