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오피스파인드가 확보한 최신 임대정보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시세 정보 입니다.
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케이티앤지타워 서울사옥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16(대치동 1002)에 위치한 지하 6층,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시설입니다. 연면적 71,266.44㎡, 건축면적 3,876.66㎡이며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로, 1998년 11월 23일 사용승인을 받았습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4~5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영동대로에 접하고 있으며 테헤란로와 코엑스·무역센터 권역이 가까워 삼성역 일대의 대규모 업무·상업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입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1,100.07㎡(약 332.8평)이며 전용률은 50.53%입니다. 승강기는 총 4대(승용 3대, 비상용 1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주차공간은 총 713대로 모두 자주식이며,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입니다.
건물 히스토리
케이티앤지타워 서울사옥은 한국담배인삼공사의 서울 영업거점 사옥으로 계획된 건물이다. 건원종합건축사사무소가 공개현상설계 당선안을 바탕으로 설계를 맡고 쌍용건설이 시공했으며, 1998년 완공 이후 ‘코스모타워(COSMO TOWER)’라는 이름으로 사용됐다. 업무공간과 함께 저층부 후생·스포츠시설, 아트리움 등을 배치한 복합 업무시설로 계획됐으며, 1999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과 서울시 건축상 야간경관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완공 초기부터 한국담배인삼공사의 주요 서울 거점으로 활용됐다. 2000년에는 한국개발연구원이 주관한 한국담배인삼공사 민영화 관련 공청회가 코스모타워에서 열리기도 했다. 이후 한국담배인삼공사가 민영화 과정을 거쳐 2002년 KT&G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건물 역시 KT&G의 서울사옥 역할을 이어갔다.
사옥 기능에만 한정되지 않고 외부 기업이 함께 입주하는 오피스로 운영된 점도 특징이다. 2005년 당시 KT&G가 건물을 소유하면서 상층부인 15~19층을 직접 사용하고 나머지 일부 공간에는 외부 기업들이 입주했다. 같은 해 1층에는 약 230평 규모의 ‘상상라운지’가 조성되면서 업무시설에 휴게·문화 기능을 접목하기 시작했다.
건물 명칭은 오랫동안 코스모타워로 사용되다가 KT&G타워로 변경됐다. 2013년 자료에서는 이미 ‘KT&G타워’ 명칭이 사용되고 있어, KT&G의 기업 정체성을 반영한 현재의 명칭이 이 시기에는 정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문화공간 기능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2019년에는 서울사옥 내 ‘KT&G 상상마당 대치’를 재정비해 전시와 행사가 가능한 ‘대치 갤러리’와 휴게형 독서공간 ‘상상마루’를 조성했다. 상상마루는 도서와 휴게공간을 결합한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되며, 업무 중심의 사옥에 문화·휴식 기능을 더했다.
현재 케이티앤지타워 서울사옥은 과거 코스모타워 시절부터 이어진 KT&G의 서울 업무거점이라는 성격과 외부 임대 오피스 기능을 함께 갖는 건물이다. 1990년대 후반 삼성역·영동대로 업무권역에 들어선 대형 오피스 중 하나로, 기업 사옥에서 출발해 업무·임대·문화 기능이 결합된 오피스로 변화해 온 이력을 갖고 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177.06m² / 전용 1,100.07m² |
|---|---|
| 전용율 | 50.53%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38.21만원 / 임대료 3.82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38만원 |
| 건축규모 | 지하6층, 지상20층 | 초대형 |
|---|---|
| 연면적 | 71,266.44m² |
| 건축면적 | 3,876.66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운동 관람집회 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 |
| 사용승인 | 1998-11-23 (28yg) |
| 승강기 | 총 4대(승용 3대 비상용 1대) |
|---|---|
| 주차공간 | 총 713대(자주식 713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강남구 대치동 1002 |
|---|---|
| 지하철역 | 2호선 삼성역 4~5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