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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소개
GT타워는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411에 위치한 지하 8층~지상 24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이다. 연면적 54,583.14㎡, 건축면적 1,538.19㎡이며 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문화 및 집회시설로 구성된다. 철골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됐으며 사용승인일은 2011년 2월 7일이다.
입지 및 업무환경
2호선 강남역에서 도보 2~3분 거리에 있으며 강남역과 교대역을 연결하는 서초대로에 접해 있다. 강남대로와 테헤란로가 교차하는 강남역 업무·상업권역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고, 2호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한 서울 주요 업무지역 및 판교 방면 이동도 편리한 위치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1,093.12㎡(약 330.7평), 전용률은 49.17%다. 승강기는 총 12대로 승용 7대와 비상용 5대로 구성되며, 주차시설은 총 226대 모두 자주식이다. 중앙 냉난방 방식에 2개 층 단위의 층별 공조가 가능하며, 아케이드와 스피드게이트도 갖추고 있다.
건물 히스토리
GT타워는 일반적인 직선형 오피스 빌딩과 구별되는 물결 형태의 유리 커튼월로 잘 알려진 건축물이다. 프로젝트에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ArchitectenConsort가 참여했으며 Peter Couwenbergh와 Edgar Bosman이 디자인을 이끌었다. 국내에서는 한길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에 참여했고, 시공은 대림산업이 맡았다. 2008년 공사를 시작해 2011년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건축가는 주변의 직선적인 업무용 건축물과 대비되는 형태를 계획하면서 타워 전면과 측면에 연속적인 곡선을 적용했다. 보는 위치에 따라 건물 윤곽이 달라지는 입면과 빛을 반사하는 유리 외피가 결합돼 GT타워 특유의 외관을 만든다. 건물을 도로 경계에서 안쪽으로 배치하고 저층부에는 선큰 공간을 조성해 지하 상업시설과 보행 공간을 연결한 것도 설계의 주요 특징이다. 업무공간은 중앙에 코어를 집중시키고 구조체를 계획해 다양한 공간 구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건축적 특징을 바탕으로 GT타워는 2011년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초기 건축자료에서는 ‘GT Tower East’ 또는 ‘Seocho Garak Tower East’라는 명칭도 사용됐다. 당초에는 향후 별도의 West 타워와 함께 하나의 건축적 구성을 이루는 계획이 제시됐으며, 현재 건설된 East 타워가 오늘날의 GT타워로 사용되고 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223.01m² / 전용 1,093.12m² |
|---|---|
| 전용율 | 49.17%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40.84만원 / 임대료 4.08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40만원 |
| 건축규모 | 지하8층, 지상24층 | 대형 |
|---|---|
| 연면적 | 54,583.14m² |
| 건축면적 | 1,538.19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문화및집회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11-02-07 (16yg) |
| 승강기 | 총 12대(승용 7대 비상용 5대) |
|---|---|
| 주차공간 | 총 226대(자주식 226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층별공조가능(2개층) |
| 기타시설 | 아케이드,스피드게이트 |
| 지번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7-23 |
|---|---|
| 지하철역 | 2호선 강남역 2~3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