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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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임대조건 및 공실 여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건물 소개
아남타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311(역삼동 702-10)에 위치한 업무시설입니다. 지하 6층, 지상 20층 규모로 연면적 44,083.63㎡, 건축면적 1,631.39㎡이며 철골철근콘크리트조로 건축됐습니다. 사용승인일은 2000년 2월 11일입니다.
입지 및 업무환경
아남타워는 2호선·수인분당선 선릉역 도보권에 자리합니다. 테헤란로에 직접 접해 있어 역삼·선릉 업무권과 삼성동 일대로 이동하기 편리하며, 강남 주요 업무지역과의 연계성이 높은 위치입니다.
선릉역을 통해 강남역·삼성역 등 2호선 주요 업무거점과 분당·왕십리 방면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오피스와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업무지원시설 이용도 편리한 편입니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1,252.63㎡로 약 378.9평이며 전용률은 61.41%입니다. 승강기는 총 6대가 운영되며, 주차시설은 총 331대로 자주식 232대와 기계식 99대로 구성됩니다. 냉난방은 중앙 냉난방 방식이며 추가 설치가 가능합니다.
약 379평 규모의 기준층 전용면적을 갖추고 있어 비교적 넓은 단일 업무공간을 구성할 수 있으며, 자주식과 기계식을 함께 운영하는 300대 이상의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건물 히스토리
아남타워는 2000년 사용승인 이후 테헤란로 선릉권의 중대형 업무시설로 운영돼 왔습니다. 건물은 전체가 단일 소유 형태로 운영되기보다 층별·구분소유 구조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저층부 오피스 자산은 기관투자자 중심의 부동산 투자자산으로 활용돼 왔습니다.
2006년에는 싱가포르계 부동산 투자회사와 국내 보험사들이 참여한 투자 구조를 통해 저층부 오피스가 인수됐고, 이후 해외 부동산 투자회사가 관련 지분을 확대했습니다. 2019년에는 해당 저층부 오피스 자산의 운용 주체가 한화자산운용으로 변경됐습니다.
아남타워는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테헤란로의 업무시설로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동시에, 일부 오피스 구간이 장기간 기관투자자의 상업용 부동산 자산으로 운용돼 온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039.74m² / 전용 1,252.63m² |
|---|---|
| 전용율 | 61.41%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49.91만원 / 임대료 4.99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33만원 |
| 건축규모 | 지하6층, 지상20층 | 대형 |
|---|---|
| 연면적 | 44,083.63m² |
| 건축면적 | 1,631.39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00-02-11 (27yg) |
| 승강기 | 총 6대(승용 6대 ) |
|---|---|
| 주차공간 | 총 331대(자주식 232대 기계식 99대)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추가 설치 가능 |
| 지번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10 |
|---|---|
| 지하철역 | 2호선 선릉역 5~6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