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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소개
메리츠타워는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에 위치한 지하 6층, 지상 3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다. 연면적 57,435.37㎡, 건축면적 1,903.12㎡의 일반철골구조 건물로 2005년 10월 5일 사용승인을 받았다. 메리츠화재의 강남 신사옥으로 조성된 대형 오피스 빌딩이다.
입지 및 업무환경
강남대로와 테헤란로가 만나는 강남역 사거리 인근에 자리하며, 신분당선 강남역에서 도보 1분 거리다. 강남역 일대의 상업·업무 인프라를 이용하기 쉽고 강남대로와 테헤란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강남 업무권역에 위치한다.
건물 특징
기준층 전용면적은 870.25㎡(약 263.3평), 전용률은 48.58%다. 승강기는 총 13대로 승용 12대와 비상용 1대로 구성되며, 주차시설은 자주식으로 총 226대를 수용한다. 중앙 냉난방 방식을 사용하며 추가 가동 및 설치가 가능하다. 공용휴게공간과 스피드게이트도 갖추고 있다.
건물 히스토리
메리츠타워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의 강남 신사옥으로 계획된 건물이다. 건축도시정책정보센터에 등록된 당시 명칭도 ‘메리츠화재해상보험(주) 강남신사옥’으로,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맡고 건축가 김광선이 참여했다. 강남대로와 테헤란로가 교차하는 입지적 특성을 반영해 강남역 사거리의 도시 경관과 스카이라인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됐다.
2005년 10월은 건물과 메리츠화재의 기업사에서 의미가 겹치는 시기다. 동양화재는 같은 달 사명을 메리츠화재로 변경하고 본사를 강남 메리츠타워로 이전했다. 이에 따라 메리츠타워는 새로운 사명과 함께 출범한 메리츠화재의 본사 건물이라는 상징성을 갖게 됐다. 이후에도 메리츠화재 본사와 메리츠금융그룹의 주요 업무 거점으로 사용되고 있다.
건축적으로도 평가를 받아 2006년 서울특별시건축상 신축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단순한 임대용 오피스가 아니라 금융회사의 신사옥으로 기획되고, 기업의 사명 변경과 본사 이전이라는 전환기를 함께한 건물이라는 점이 메리츠타워의 주요 이력이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1,791.47m² / 전용 870.25m² |
|---|---|
| 전용율 | 48.58%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48.40만원 / 임대료 4.84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66만원 |
| 건축규모 | 지하6층, 지상30층 | 대형 |
|---|---|
| 연면적 | 57,435.37m² |
| 건축면적 | 1,903.12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일반철골구조 |
| 사용승인 | 2005-10-05 (21yg) |
| 승강기 | 총 13대(승용 12대 비상용 1대) |
|---|---|
| 주차공간 | 총 226대(자주식 226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추가 가동 및 설치 가능 |
| 기타시설 | 공용휴게공간,스피드게이트 |
| 지번주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5-11 |
|---|---|
| 지하철역 | 신분당 강남역 1분 거리 |